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핀테크 및 가상자산 업계 취업 정보를 전달하는 ‘MZ와 취업뽀개기’ 행사를 24일 국회에서 개최했다.
국민의힘 디지털자산위원회와 한국청년위원회, 핀테크협회, 인터넷전문은행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크립토취업&핀테크창업 A to Z 완벽이해'라는 주제로 가상자산·핀테크 업계의 유용한 취업·창업 정보를 전달했다.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배진희 두나무 리쿠르팅 매니저, 형윤선 코인원 HR 팀장이 참석했으며 핀테크 업계에서는 뮤직카우 정서진 인사팀장, 이효연 카카오뱅크 매니저, 송정현 케이뱅크 매니저, 방성훈 네이버파이낸셜 인사 담당자가 취업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이혜민 핀다 대표와 김동호 캐시노트 대표가 '도전만이 성공을 보장한다' 라는 주제로 직접 창업 도전기를 공유했다.
배진희 매니저는 "두나무는 정답이 아닌 다양한 해답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바뀌는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지금도 노력중 이다"라며 "서비스에 신뢰와 앞선 기술력을 통해 전문성을 인정을 통해 진정성과 책임감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목표가 두나무의 DNA이다"라고 밝혔다.
형윤선 팀장은 "코인원은 가상자산 업계 혁신의 중심에 있다"며 "크립토 생태계의 초창기에 있지만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분들은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서진 팀장은 "뮤직카우는 문화 콘텐츠를 기초자산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업의 선순환을 이루고 있다"며 "제도권 금융시장 확대로 비약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뮤직카우 조직문화는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와 함께 하며 자유로운 자기개발 포인트 지급을 하고 있다"며 "음악저작권의 정당한 가치를 발견하고 새로운 정의를 부여해 문화금융이라는 혁신적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효연 매니저는 "카카오뱅크는 고객에게 유용한 은행이 되기 위해 금융 상품을 재해석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우리는 업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기주도적으로 일하며 서로의 성장을 돕는다"고 말했다.
송정현 매니저는 "인턴쉽을 통해 실습비 지원 및 1:! 멘토링, 정규직 전환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며 "매년 성장하고 있고 지난해 기본급 첫 인상했으며 케미 좋은 팀플레이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성훈 담당자는 "수평과 존중의 문화를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을 기반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며 "정해진 출퇴근 시간 없이 내 일의 책임을 다하는 문화 이며 원격 근무를 기반으로 주 3일 정도는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창현 의원은 "크립토 회사의 청년 인사담당자, 핀테크 회사의 열정 가득한 청년들이 꼭 필요한 정보를 압축해서 전달해드릴 예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