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했으며 주요 지수들은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DJIA)는 개장 시 41,736.10에서 출발했으며, 현재 42,032.56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개장 시 17,221.50에서 출발했으며, 현재 17,443.02를 기록 중이다.
S&P500지수는 개장 시 5,580.76에서 시작했으며, 현재 5,634.51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 국채 금리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2년물 국채 금리는 0.8bp 하락한 4.200%로 나타났으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0.2bp 떨어진 4.154%를 기록 중이다.
주요 자산 동향을 살펴보면, 달러 인덱스(DXY)는 0.33% 하락한 103.915를 기록하고 있으며, 금(Gold) 가격은 0.57% 상승한 3,164.10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국제유가(WTI)는 0.32% 상승한 71.43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주요 기술주는 대체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애플(224.17, +0.44%), 마이크로소프트(381.49, -0.18%), 아마존(192.19, +0.01%), 구글 알파벳(156.30, -0.49%), 테슬라(263.23, -1.95%), 브로드컴(168.56, +0.02%), 넷플릭스(940.65, +1.33%), 메타(585.76, -0.04%), 엔비디아(108.98, -1.07%) 등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둔화와 금리 안정 기대감 속에서 일부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인 불확실성에 따라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