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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다코타 순찰대, 제임스타운 출신 신임 트루퍼·승진자 대거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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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환 기자

2025.04.05 (토)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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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다코타 고속도로 순찰대가 제임스타운 등지 출신의 신입 트루퍼 배치와 K9 책임자 네이선 볼의 서전트 승진 등 인사 내용을 발표했다. 이는 지역 맞춤형 치안 강화의 일환이다.

노스다코타 순찰대, 제임스타운 출신 신임 트루퍼·승진자 대거 배치 / TokenPost Ai

노스다코타 고속도로 순찰대(North Dakota Highway Patrol)가 최근 현장 훈련을 마친 신입 순찰대원의 배치와 기존 인력의 승진 내역을 발표했다. 특히 제임스타운 지역 출신 인재들이 다수 포함돼 지역 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대니얼 하우겐(Daniel Haugen) 순찰대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제임스타운 지역에서 활동하게 된 트루퍼 조슈아 파스트나흐(Joshua Fastnacht)와, 노스웨스트 지역에서 근무하는 트루퍼 워든 달그렌(Warden Dahlgren)의 임무 배정을 공식화했다.

달그렌은 에지리 출신으로, 미네소타 대학교 크룩스턴 캠퍼스에서 형사 사법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소매업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윌리스턴에 기반을 두고 북서부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파스트나흐는 엘렌데일 출신으로, 레이크 리전 주립대학교에서 법 집행학을 전공했다. 라무어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에서 근무한 뒤 NDHP에 합류했으며, 현재는 제임스타운에 배치돼 남동부 지역을 관할하고 있다.

이번 인사 중에는 2024년 11월부터 K9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던 트루퍼 네이선 볼(Nathan Boll)의 서전트 승진도 포함됐다. 볼은 지난 2018년 NDHP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수료한 뒤 카발리에 교통단속부에 배치됐으며, 이후 밸리 시티와 파고를 거쳐 현재는 범죄차단팀(Criminal Interdiction Team)의 동부지역 책임자로 활동 중이다. 그는 노스다코타대학교에서 영양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번 인사는 NDHP의 차세대 리더십 육성과 지역별 공공안전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풀이된다. 하우겐 순찰대장은 “현장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친 신규 순찰대원들의 지역 배치를 통해 각 지역사회에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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