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이광형 교수 "블록체인 육성해 새로운 판 만들어야"

작성자 기본 이미지
도요한 기자

2018.01.26 (금) 09:10

1
1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석좌교수는 25일 자유한국당 2기 혁신위원회 행사에 참석해 블록체인 산업을 육성해 '새로운 판'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 성장전략’을 세미나에서 “블록체인은 제2의 인터넷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며 “야당인 한국당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판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해 이 교수는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은 4차 산업혁명을 위한 도구이자 수단”이라며 “이 수단 가운데 새로운 것이 바로 블록체인이고, 이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치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다른 선진국들이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으로 거드름을 피울 때 우리는 블록체인으로 치고 나가서 새로운 판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교수는 “글로벌 의류 브랜드인 자라(ZARA)와 유니클로(UNICLO)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데이터와 제조업이 융합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며 “우리나라의 4차 산업혁명도 소비자 요구를 직접 제조에 결합하는 쪽으로 흘러야한다”고 강조했다.

강성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댓글

1

추천

1

스크랩

Scrap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1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금동보안관

2023.06.09 12:32:03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