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고수 PICK] DOGE 달러 마진 롱 비중 70% 돌파…SOL·ETH도 강세 유지
도지코인 달러 마진 롱 비중이 70%를 넘어서며 주요 종목 가운데 가장 강한 상승 베팅이 나타났다. 솔라나와 이더리움도 코인 마진 중심의 롱 우위 흐름을 유지했다.

크립토 파생상품(Crypto Derivatives)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암호화폐를 기초자산으로 한 금융상품이다. 기존의 전통 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선물(Futures), 옵션(Options), 스왑(Swaps)과 유사하지만, 암호화폐 특유의 높은 변동성을 반영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은 투자자들에게 리스크 헤징(위험 회피), 차익 거래(Arbitrage), 레버리지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에 참여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도지코인 달러 마진 롱 비중이 70%를 넘어서며 주요 종목 가운데 가장 강한 상승 베팅이 나타났다. 솔라나와 이더리움도 코인 마진 중심의 롱 우위 흐름을 유지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콜옵션 우위 구조를 유지했지만 최근 24시간 거래는 풋옵션 비중이 급증했다. 특히 5월 25일 만기 풋옵션 거래 비중이 94%를 기록하며 단기 하방 경계 심리가 강화됐다.
솔라나 달러 마진 롱 비중이 하루 만에 4.72%포인트 급증하며 강세를 주도했다. 반면 이더리움은 코인 마진 시장에서 3.39%포인트 감소하며 주요 종목 가운데 가장 큰 약세를 나타냈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이 70억1000만 달러로 증가하며 콜옵션 우위 흐름이 이어졌다. 24시간 거래에서는 2450달러 콜옵션 계약에 가장 많은 거래가 몰렸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이 하루 만에 379억8000만 달러로 증가했다. 24시간 거래에서는 8만2000달러 콜옵션 계약에 가장 많은 거래가 집중됐다.
솔라나(SOL)의 달러 마진 롱 비중이 하루 만에 3.19%포인트 하락하며 주요 종목 가운데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반면 FORM, LIGHT, FIL 등 일부 알트코인은 85~89%대 강세 포지션을 유지했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69억2000만 달러로 증가하며 콜옵션 우위 흐름을 이어갔다. 24시간 기준 최다 거래는 바이비트 2500달러 콜옵션 계약에 집중됐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76억 달러로 증가하며 콜옵션 우위 흐름을 이어갔다. 24시간 기준 최다 거래는 바이비트 7만8000달러 콜옵션 계약에 집중됐다.
주요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DOGE·SOL 중심의 롱 포지션 확대 흐름이 이어졌다. 최고 강세 종목은 포지션 기준 FORM, 계좌 기준 FIL로 집계됐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이 68억7000만 달러로 전일 대비 3.93% 증가했고 콜옵션 비중이 60.44%로 우위를 유지했다. 미결제약정은 2100달러 풋옵션에 가장 많이 몰렸고 거래량 상위는 2350달러 콜옵션(바이비트)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