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러큐스 신장전문의그룹(Nephrology Associates of Syracuse P.C.)이 의료진 확대를 공식 발표하며 한나 황(Hannah Huang) PA-C를 새로운 팀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황은 신장 질환 전문 클리닉에서 환자 진료를 담당할 예정으로, 지역 내 신장 환자들에게 보다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나 황은 자격을 갖춘 임상 진료 전문가(Physician Assistant)로, 다년간의 의료 경험을 바탕으로 만성 신장 질환 및 투석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를 관리하는 데 특화된 역량을 지니고 있다. 시러큐스 신장전문의그룹은 황의 합류를 통해 개별 환자 맞춤형 치료 계획 수립과 진료 접근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클리닉 측은 “황의 합류로 진료 대기 시간이 단축되고 보다 많은 환자에게 고품질의 신장 관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인사를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