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VM 옴니체인 인프라 망고 네트워크(Mango Network)가 1,350만 달러의 자금 조달 완료를 발표했다. 에이인프라 벤처스(Ainfra Ventures), 쿠코인 벤처스(KuCoin Ventures), 티도 캐피털(Tido Capital), 코넥티코 캐피털(Connectico Capital), 베커 벤처스(Becker Ventures), 티펀드(Tfund), 모바일 캐피털(Mobile Capital), 캐처VC(CatcherVC) 그리고 홍콩의 일부 패밀리 오피스가 이번 자금 조달에 참여했다.
최고기술책임자(CTO) 데이비드(David)는 "메인넷 출시가 2025년 1분기로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개발 및 테스트넷은 이미 출시되었으며, 7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망고 스왑(Mango Swap), 망고 브리지(Mango Bridge), 플러그인 월렛(Plugin Wallet), 빙덱스(BeingDex) 앱 클라이언트, 그리고 다른 생태계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Dapp을 통해 인프라의 성능을 테스트했다. 45일 전 출시 이후 생태계의 상호작용은 1억 2,000만 건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