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이 복수 전문가를 인용해 "미국의 관세 정책 발표로 전 세계 주식, 암호화폐 시장이 모두 타격을 입었지만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디지털자산 분석업체 BRN의 애널리스트 발렌틴 푸르니에(Valentin Fournier)는 "단기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기관 매수세가 살아나고 있다. 트리거만 있다면 비트코인은 모멘텀을 회복하고 9만 달러 탈환에 다시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21쉐어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에르난데스(David Hernandez)는 "관세율이 예상보단 높았지만 시장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투기 심리가 대부분 사라진 만큼 기관 투자자들은 밸류에이션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