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겟 CEO "스테이블코인 디페깅, 암호화폐 시장서 가장 큰 위험 요인"
비트겟 CEO 그레이시 첸(Gracy Chen)이 "스테이블코인 디페깅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큰 시스템적 위험 요인이며, 현재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투명성과 담보 자산 품질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테더는 준비금 관련 감사가 부족하고, 서클의 경우 은행 리스크에 노출돼 있다. 또 여타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시스템상 잠재적 취약점이 있어 디페깅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실시간 감사 제도를 적극 도입하고, 미국 국채와 같은 양질의 담보를 우선시해야 한다. 또 당국도 규제 감독을 강화하고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사용을 장려해 일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 업계에서도 스트레스 테스트 메커니즘, 리스크 관련 이용자 교육을 진행해야 할 것이다. 비트겟도 더 엄격한 표준을 도입하고 이용자 교육에 힘쓰는 등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TC 현물 ETF 1434억원 순유출
트레이더T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9984만 달러(약 1434억원)가 순유입됐다. 순유입 전환 하루만에 다시 순유출로 돌아섰다.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 6020만 달러가, 비트와이즈 BITB에서 4419만 달러가 순유출된 반면 블랙록 IBIT에는 6527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ETH 현물 ETF 52억원 순유출...3거래일 연속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360만 달러(52억원)가 순유출됐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비트와이즈 ETHW에서만 순유출이 있었으며 나머지 ETF에선 순유출입이 없었다.
알트 시즌 전망 "6월쯤 회복 가능성"
6월경 알트코인이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얼비전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는 "이번 사이클에서 마지막 알트코인 랠리가 남아있다고 본다. 네트워크 활동이 수반되는 일부 알트코인들은 분명히 회복할 것이다. 네트워크 활동을 향후 암호화폐 매매 전략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을 것이라는 전제하에, 오는 6월쯤이면 알트코인들이 본격적으로 반등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부연했다.
바이비트, KON·REN·XYM 현물 상장 폐지
바이비트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4월 10일 17시(한국시간) KON/USDT, REN/USDT, XYM/USDT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바빌론서 256 BTC 언스테이킹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스테이킹 프로토콜 바빌론(BABY)에서 256 BTC가 언스테이킹됐다. BTC 네트워크 탐색기 멤풀(mempool) 설립자 모노넛(@mononaut)은 X를 통해 "언스테이킹 과정에서 총 1.35 BTC 수수료가 발생했으며, 해당 트랜잭션들은 1.318MB 상당 블록 공간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세이프, 바이낸스 상장 투표 참여자 대상 에어드롭 진행
온체인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프로토콜 세이프(SAFE)가 공식 채널을 통해 바이낸스 상장 투표 시즌2에서 SAFE에 투표한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총 1,000 달러 규모의 SAFE 에어드롭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바이낸스 사용자들은 한국시간 기준 4월 10일 8시 59분까지 투표를 마친 뒤 이를 증명하는 퀘스트를 완료해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다. 한편 바이낸스는 지난 2일 커뮤니티 참여형 상장 투표 캠페인 시즌2를 시작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SAFE는 이번 상장 투표 종목에 포함됐다. 한편 세이프의 스마트 계정 및 프로토콜은 USDC 유통량의 4.5%가 보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더리움 트랜잭션의 10% 상당이 해당 프로토콜에서 처리되고 있다.
업비트, FIL 원화 마켓 상장
업비트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4일 16시 30분(예정) 파일코인(FIL)을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코봇-해시키 파트너십...자동 거래 솔루션 개발
블록체인-AI 기반 거래툴 개발업체 코봇글로벌이 해시키그룹 산하 암호화폐 거래소 해시키 글로벌과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디지털 자산 거래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코봇글로벌은 해시키 글로벌에 고도화 알고리즘 트레이딩 툴 및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해시키 글로벌은 이를 활용해 이용자들의 투자 전략 수립과 편리한 거래를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양사는 시장 변동성에 대응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실시간 자동 거래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비트겟, STO 런치풀 진행
비트겟이 STO 런치풀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적격 사용자는 STO를 락업해 총 3,150,000 STO를 받을 수 있다. 기간은 4일 22시(한국시간)까지다.
포필러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코인 시장 구조적 비효율성 해소 가능”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포필러스가 최근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성장과 한국의 대응 방안' 보고서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통해 한국 암호화폐 시장의 구조적 비효율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로부터 파생되는 다양한 핀테크 산업의 기반으로 작용해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FTX, $520만 JTO 팔콘X 입금
FTX 소유 추정 지갑이 9시간 전 팔콘X에 268만 JTO(520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더데이터너드가 전했다.
"연이자 최대 50% 보장" 코인 투자자 속여 29억 뜯은 30대 실형
재력가 행세를 하며 투자자에게 접근해 고이율을 보장해 주겠다고 속여 수십억 원을 가로챈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국제신문이 전했다. 경남 창원지법 형사2부는 특경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코인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장해 주고, 연 30~50%의 이자를 지급하겠다”며 피해자 B씨에게 324차례에 걸쳐 29억30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 - 비체인편 요약
지난 4월 3일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 시즌 3 제5회 비체인편이 진행됐다. 다음은 Sunny Lu(CEO)의 주요 답변.
비체인은 2015년에 설립된 기업 특화 퍼블릭 블록체인이다. 2018년 자체 메인넷 비체인토르를 출시하면서 듀얼 토큰 구조를 도입하였고, 공급망 추적, 위조 방지, 탄소 배출 관리 등 다양한 산업 문제 해결을 목표로 실사용 사례를 확대해왔다.
최근 비체인의 전략은 지속가능성, 탄소 관리, 디지털 전환에 집중되어 있다. VeBetterDAO 생태계 확장과 B3TR 토큰 영향력 확대, 경제 노드 기반 스테이킹 개편 등이 진행된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96% / 숏 50.04%
1. 바이낸스: 롱 49.88% / 숏 50.12%
2. 바이비트: 롱 49.25% / 숏 50.75%
3. OKX: 롱 49.25% / 숏 50.75%
BTC $84,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4,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4,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