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시가총액 기준으로 은(silver)을 제치고 글로벌 자산 순위 9위에 올랐다고 가상자산 전문 매체 PANews가 보도했다. 데이터 제공업체인 8marketcap에 따르면 최근 은 가격이 급락하면서 시가총액이 약 1조6,620억 달러로 감소해 전날보다 7.65% 하락했다. 이로 인해 은은 세계 자산 시가총액에서 10위로 밀려났으며, 비트코인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
이번 순위 변화는 디지털 자산이 전통 자산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