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경제고문 미란은 경기침체가 발생하려면 상당한 변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고 블록비츠(BlockBeats)가 전했다. 그는 2018년 당시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했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다고 강조하며, 현재 세금 감면과 규제 완화 조치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의 수입이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4%에 불과하다며 관세로 인한 시장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전반적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