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가격이 1,769달러까지 하락하면서 대형 투자자(고래)의 자산 청산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온체인 분석가 유진(Yu Jin)은 약 8시간 전 해당 고래가 미리 청산 가격을 1,639달러까지 낮추기 위해 보유한 이더리움 4,760개를 매도하고, 이를 통해 얻은 864만 DAI로 부채를 상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더리움 시장의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위험 회피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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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금)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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