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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기반 글리머 파이낸스, 실물자산 토큰화 마켓플레이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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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환 기자

2025.04.05 (토)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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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머 파이낸스가 솔라나 블록체인 기반 실물자산 마켓플레이스를 선보이며 RWA 시장 본격 진출에 나섰다. 네이티브 토큰 $GLIMM의 프리세일도 진행 중이다.

솔라나 기반 글리머 파이낸스, 실물자산 토큰화 마켓플레이스 공개 / TokenPost Ai

솔라나(SOL) 블록체인 기반으로 설계된 글리머 파이낸스(Glimmer Finance)가 실물자산(RWA) 거래를 혁신하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통 금융과 웹3 기술을 연결하는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하며, 실제 자산을 블록체인 위에 안전하고 투명하게 토큰화해 광범위한 투자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글리머 파이낸스는 현재 네이티브 토큰인 $GLIMM의 프리세일을 진행 중이다. 이번 사전 판매는 제한된 기간 동안 진행되며, 이후 라운드에서 가격이 점차 인상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초기 구매자들은 BNB, 솔라나, 이더리움(ETH), USDT 등의 다양한 자산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프리세일 토큰의 예상 상장가는 0.06달러로 책정돼 있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실물자산을 디지털 자산으로 변환해 자유로운 거래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금, 부동산, 석유, 국채, 지적재산권, 기업 지분 등 다양한 자산군에 대해 부분 소유권과 실시간 유동성을 부여하는 구조다. 글리머 파이낸스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AI 기반 자산 평가 시스템을 통합해, 개인과 기관 투자자 모두에게 투명하고 효율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플랫폼은 아래와 같은 주요 기능을 갖춘다. ▲ 자산 소유자의 간편한 온보딩 절차 ▲ 고가 자산에 대한 소액 투자 지원 ▲ 솔라나 블록체인을 통한 모든 거래의 불변 기록 ▲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가치 평가 ▲ 토큰화된 자산의 즉각적인 매매 및 교환 기능 등이다.

글리머 파이낸스는 향후 로드맵도 제시했다. 2025년 1분기에 커뮤니티 구축 및 사전 판매를 시작으로, 2분기에는 보안 감사 및 베타 플랫폼 출시, 3분기에는 AI 대시보드 도입, 4분기에는 다양한 자산군 확장 및 리스크 평가 도구 배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6년 상반기에는 멀티체인 통합과 디플레이션 토큰 모델 적용, 신흥시장 진출이 예정돼 있다.

실물자산 시장을 블록체인으로 전환하려는 흐름은 최근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글리머 파이낸스는 이 트렌드 속에서 투명성과 확장성을 갖춘 마켓플레이스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토큰화된 자산 생태계의 중심이 되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있다. 향후 이 플랫폼이 RWA 시장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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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가즈아리가또

2025.04.06 02:03:37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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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뢰도

2025.04.05 20:41:2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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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당

2025.04.05 18:21:15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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