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프로토콜, AI 인프라 확장…로봇 성과는 검증 과제
버추얼 프로토콜이 AI 에이전트의 신원·거래·자금 조달과 로봇 데이터를 연결하는 인프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다만 로봇 고객·매출과 상용 배치 성과는 공개 자료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이도현 기자버추얼 프로토콜이 AI 에이전트의 신원·거래·자금 조달과 로봇 데이터를 연결하는 인프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다만 로봇 고객·매출과 상용 배치 성과는 공개 자료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이도현 기자바이트댄스에서 분사한 AI 신약개발 부문 ANEW LABS가 2억9000만달러를 조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투자자 구성과 자금 사용처는 공개되지 않았다.
서도윤 기자클라우드플레어가 검색 색인은 유지하면서 AI 학습용 크롤링을 거부할 수 있는 설정을 전체 고객에게 제공한다. 자사 사이트의 약 17%는 이미 AI 학습 차단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
서지우 기자앤트로픽이 10월 싱가포르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다섯 번째 사무실을 연다. 싱가포르는 인구 대비 클로드 사용량이 121개국 가운데 2위인 시장이다.
이도현 기자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AI 업계 전체의 개발 속도를 함께 늦추기보다 기업별 안전 검증과 독립 평가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도윤 기자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AI 개발 속도 조절과 정부 규제 강화에 반대하며 방어 기술 제공과 인프라 확충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최윤서 기자Deloitte 조사에서 영국 근로자의 17%가 업무용 생성형 AI 이용료를 직접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공식 AI 사용과 정보보안 관리 공백도 함께 드러났다.
이도현 기자챗GPT 이용자의 MCP 도구 호출량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98배 늘었다. 관련 SDK 월간 다운로드도 5억회에 가까워졌다.
김민준 기자버셀이 인바운드 영업개발 업무의 90%를 자동화하고 고객 지원 사례의 93%를 자체 AI 에이전트로 처리했다.
정민석 기자마이클 버리가 AI 산업을 둘러싼 순환 금융과 부의 집중을 비판했다. 금융·자산시장 거품이 소수에게 부를 이전하고 다수의 생활비 부담을 키울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