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엔비디아, 고객 데이터 없는 추론 모델 코아 공개
세일즈포스와 엔비디아가 영업·마케팅·고객지원 업무에 특화한 기업용 추론 모델 코아를 공개했다. 실제 고객 데이터 대신 합성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한 모델이다.
서지우 기자세일즈포스와 엔비디아가 영업·마케팅·고객지원 업무에 특화한 기업용 추론 모델 코아를 공개했다. 실제 고객 데이터 대신 합성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한 모델이다.
서지우 기자팔란티어가 데이터·모델·연산 환경을 기업이 직접 통제하는 AI 주권을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2분기 매출은 19억3546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했다.
최윤서 기자오픈소스 설치 패키지가 에이엠디 그래픽카드에서 CUDA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경로를 제공한다. 현재 실제 검증을 마친 제품은 Radeon RX 9060 XT 한 장이다.
김하린 기자슐로밋 와그먼이 재앙적 위험 경보가 나타나면 AI 개발 속도를 늦추거나 일시 중단하는 미·중 안전 협약을 제안했다.
이도현 기자S&P 글로벌 레이팅스는 주요 AI 사업자의 2027년 자본지출이 1조3000억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분석했다. 대규모 투자를 정당화하려면 AI 부문 생산성이 현재보다 약 2.7배 높아져야 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김미래 기자게이츠재단이 교육·의료·농업·디지털 인프라 분야의 AI 접근성 확대에 10억달러 이상을 투입한다. 가상자산·블록체인에 대한 직접 투자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서지우 기자무스타파 술레이만 마이크로소프트 AI CEO가 회계·법률·마케팅·프로젝트 관리 등 전문 업무의 자동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현재 활용은 문서 검토와 정형화된 분석에 집중돼 있다.
김민준 기자기업의 AI 에이전트 도입은 늘었지만 업무 흐름을 다시 설계한 조직은 5%에 그쳤다. 포럼 참석자들은 AI 성과가 비용 절감보다 조직 구조와 인간의 판단력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도현 기자AI 모델 성능 향상이 지나치게 빠르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조르디 비서는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부족으로 컴퓨트 확보가 늦어지는 상황을 두고 “컴퓨트 지연은 실제로 건전하다”고 말했다.
정민석 기자유에스디에이아이가 기업용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1000만달러(약 135억원)를 대출했다. 자금은 엔비디아 B300 GPU 192대를 활용한 컴퓨팅 인프라에 투입된다.
이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