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앱 비즈니스 설정, AI 에이전트가 맡는다
메타가 왓츠앱 비즈니스 계정 개설부터 메시지 템플릿 작성·테스트까지 지원하는 MCP 서버를 공개했다. 개발자는 AI 코딩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주요 설정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강이안 기자메타가 왓츠앱 비즈니스 계정 개설부터 메시지 템플릿 작성·테스트까지 지원하는 MCP 서버를 공개했다. 개발자는 AI 코딩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주요 설정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강이안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NVDA) CEO가 AI 규제는 가상 위험보다 실제 피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은 독립 안전 평가와 의무 기준을 요구했다.
서도윤 기자버니 샌더스 미국 상원의원은 초지능 AI 개발·배포를 금지하는 법안 추진 방침을 밝혔다.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는 관련 선언에 서명하고 행사에 참석했지만, 현장 발언 전문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준한 기자사라 프라이어 오픈AI CFO가 AI 안전을 위해 최전선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밝혔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IPO 일정에 미칠 영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미래 기자앤스로픽과 METR을 둘러싸고 재정·인적 이해상충 의혹이 제기됐다. 직접 후원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무료 토큰과 인력 관계가 평가 독립성 쟁점으로 떠올랐다.
서지우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의 느린 데이터센터 투자 의사결정을 비판하며 네오클라우드의 보완적 역할을 강조했다. 네오클라우드 확산에는 전력·부지·자금 조달과 수익성 확보가 과제로 남았다.
최윤서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개발 속도는 유지하되 제품 출시 전 시장 수용성과 신뢰·위험 요인을 점검해야 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냈다. AI 안전 검증과 기술 경쟁의 균형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김하린 기자토드 블랜치 미 법무장관은 AI 기업에 대한 형사 집행을 명확한 법률 위반이 확인된 경우로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플로리다주는 AI 제품이 범죄를 돕거나 방조하면 기업에 형사 책임을 묻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준한 기자AI 개발 경쟁으로 미국 데이터센터의 천연가스 소비량이 2035년 하루 180억입방피트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독일과 일본의 현재 소비량을 합친 규모를 웃돌 수 있는 수준이다.
김미래 기자비트디어가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캠퍼스에 65.1M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추가한다. 확보 용량은 206.5MW로 늘지만 70억달러 파이프라인은 확정 매출이 아닌 잠재 계약 가치다.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