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전사 엔지니어에 클로드 허용…제미나이는 주력
구글이 내부 개발 플랫폼에서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전사 엔지니어로 확대했다. 제미나이는 내부 개발의 주요 기반 모델 지위를 유지한다.
정민석 기자구글이 내부 개발 플랫폼에서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전사 엔지니어로 확대했다. 제미나이는 내부 개발의 주요 기반 모델 지위를 유지한다.
정민석 기자블랙록이 신흥시장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로 되돌렸다. 한국·대만의 반도체·메모리 공급망과 중남미 원자재·인프라를 주요 투자 대상으로 제시했다.
김민준 기자잭 도시는 개방형 AI 모델과 독립 평가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전 규칙이 기존 대기업만 참여할 수 있는 장벽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서도윤 기자네덜란드 AI 반도체 스타트업 유클리드가 삼성전자 등이 공동 주도한 2억3000만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마쳤다. 회사는 2028년 물리적 AI 칩 시스템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준한 기자벨캐나다가 캐나다 서스캐처원주에 건설 중인 AI 데이터센터에 최대 900MW를 추가하는 계획을 내놨다. 구속력 없는 양해각서 단계로 고객 확보와 인허가가 남아 있다.
김민준 기자블룸버그 이코노믹스가 31개 선진국 근로자 1억2000만명 이상이 AI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AI 노출은 일자리 소멸이 아니라 업무 자동화 가능성을 뜻한다.
최윤서 기자미국 공화당 내부에서 AI 안전장치와 중국과의 기술 경쟁을 둘러싼 이견이 공개됐다. 존슨 하원의장은 기업 주도의 안전 기준을, 트럼프 대통령은 기술 우위 유지를 강조했다.
강이안 기자앤트로픽 CEO의 AI 개발 속도 조절 발언 이후 사이버보안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지스케일러는 191.7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김미래 기자엔비디아가 타임·스태티스타의 2026 세계 최고 기업 평가에서 97.51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애플은 3위, AMD는 10위를 기록했다.
서도윤 기자미국 민주당이 AI 개발 속도 조절과 안전 규제를 주요 의제로 내세웠다. 하원 민주당 의원총회는 16일 AI 시스템 긴급 중단 장치와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