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앱 ‘CROSSx’가 정식 출시됐다. 암호화폐 지갑과 탈중앙화 거래소 기능이 하나로 합쳐졌다.
넥써쓰는 블록체인 ‘크로쓰(CROSS)’ 기반의 탈중앙화 앱 ‘크로쓰x’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앱에서는 토큰 전송부터 게임 아이템 거래까지 다양한 암호화폐 기능을 직접 이용할 수 있다.
넥써쓰는 지난달 자체 테스트망인 ‘존제로’ 위에서 앱 연동 기능뿐 아니라 ‘크로쓰’ 네트워크의 보안성과 안정성 검증도 완료했다.
장현국 대표는 “이번 출시로 ‘크로쓰’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게 됐다”면서, “앞으로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통합하고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