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바이내스가 디페깅을 겪고 있는 FDUSD에 대한 감사 보고서를 재확인 한 결과, 준비금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FDUSD가 의뢰하고 제3자 감사인이 수행한 보고서를 재차 검증했으며, 지난 3월 1일 기준 준비금은 20억 달러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준비금은 미국 국채와 정기예금 형태였으며, 준비금은 FDUSD 총 유통량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저스틴 선이 홍콩 암호화폐 수탁기관 퍼스트 디지털 트러스트(FDT) 자금 상환 능력에 대해 우려를 제기한 후 FDUSD가 하락, 디페깅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