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3월 29일로 끝나는 한 주 동안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9천 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였던 22만5천 건보다 적은 수치로, 미국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고함을 나타낸다.
이번 수치는 전주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고용시장이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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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금)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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