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에 따르면 경찰이 금융업 신고를 하지 않고 고수익을 보장한다면서 1,000억원대 투자금을 유치한 일당 22명 중 11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다단계 조직을 통해 가상자산 등에 투자하면 300%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6,610여명으로부터 1,100억원 상당을 유사수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수법은 '돌려막기' 형태 폰지사기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의자 범죄수익금을 향후 21억원 한도로 추징할 수 있도록 법원 인용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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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투자 고수익 미끼 1100억원 챙긴 일당 무더기 검거

2023.09.05 (화)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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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코스모스
2023.09.06 03:05:52
정보 감사합니다
니가다
2023.09.05 14:39:06
정보감사합니다
ofoot
2023.09.05 13:21:11
정보 감사
반반이
2023.09.05 13:17:39
정보 감사합니다.
똔똔이다
2023.09.05 12:51:28
ㄱ ㅅ
Navy9952
2023.09.05 11:54:15
잘보았습니다.
오천크스
2023.09.05 11:14:38
네
오천크스
2023.09.05 11:13:22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