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에 따르면 솔라나(Solana) 기반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프로토콜인 페레나(Perena)의 총 예치금(TVL)이 2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현재 기준 TVL은 약 2,472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 해당 프로토콜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는 주요 지표로 평가된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2025.04.04 (금) 01:24
많이 본 기사
관련된 다른 기사
카테고리 기사
댓글
2
추천
3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3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CEDA
13:40
사계절
09:36
석이시대
08:29
댓글 2개
CEDA
2025.04.04 13:41:00
좋은기사 감사해요
사계절
2025.04.04 09:36:28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