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고수 PICK] BTC·ETH 롱 포지션 59.78%·76.96%…DOT·FIL 강세 지속
BTC·ETH 롱 포지션 비중은 각각 59.78%, 76.96%로 집계됐다. 알트코인 중 DOT(93.7%), FIL(93.5%)가 상위 트레이더 강세 종목으로 부각되고 있다.

크립토 파생상품(Crypto Derivatives)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암호화폐를 기초자산으로 한 금융상품이다. 기존의 전통 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선물(Futures), 옵션(Options), 스왑(Swaps)과 유사하지만, 암호화폐 특유의 높은 변동성을 반영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은 투자자들에게 리스크 헤징(위험 회피), 차익 거래(Arbitrage), 레버리지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에 참여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BTC·ETH 롱 포지션 비중은 각각 59.78%, 76.96%로 집계됐다. 알트코인 중 DOT(93.7%), FIL(93.5%)가 상위 트레이더 강세 종목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더리움·솔라나·XRP 옵션 시장에서 콜옵션 중심 강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최대 고통 가격은 ETH 2600달러, SOL 148달러, XRP 2.2달러에 형성됐다.
오는 20일 36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옵션 만기를 앞두고 풋/콜 비율은 1.01, 최대 고통 가격은 10만5000달러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은 콜옵션 우위, 6월 27일 만기물에 거래 집중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선물 상위 트레이더 롱 비중은 60.22%로 소폭 상승했다. 알트코인 강세 종목으로는 ASR·BAT·WLD 등이 두드러졌다.
이더리움 옵션 시장에서 콜옵션 미결제약정 비중이 67.6%를 기록하며 상승 전망이 우세한 모습이다. 거래량은 약 9억 달러로 전일 대비 16.95% 감소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이 453억2000만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14만달러 콜옵션이 최다 미결 계약으로 집계됐다. 하루 거래량은 42% 급증하며 풋옵션 비중이 우세한 흐름을 나타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선물 롱 포지션 비중이 확대됐다. 계좌 기준으로 DOT·FIL·WLD가 가장 높은 롱 비중을 기록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이 88억3000만달러로 증가했다. 3200달러 콜옵션이 미결제 상위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이 453억2000만 달러로 증가한 가운데, 최다 미결제 옵션과 거래량 상위 계약이 주목받고 있다. 풋옵션 비중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하방 대응 심리를 반영했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이 86억9000만달러로 전일 대비 2.24% 증가했다. 콜옵션 비중이 67.61%로 우세한 가운데, 하루 거래량은 풋옵션이 51.99%로 소폭 상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