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가 기술주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스탠다드차타드(SC) 디지털 자산 리서치 책임자 제프 켄드릭은 "BTC를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지만, BTC와 나스닥 간의 상관관계는 여전히 높은 편이다. 따라서 BTC를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보다는 기술주의 대체 자산이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하다. 미국 증시의 대표적 기술주 그룹인 ‘매그니피센트7’에서 테슬라를 BTC로 대체할 경우 더 높은 수익률과 낮은 변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