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영국 중앙은행 부총재 데이브 람슨(Dave Ramsden)이 "다른 중앙은행과 협력해 디지털 화폐를 개발하는 것에 대해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며 "국가 간 결제의 비용 및 효율성에는 많은 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모든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도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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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토)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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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bit
2019.10.21 15:20:40
브렉시트로 인해 단독으로 디지털파운드를 발행하는 것 보다는 EU나 미국과 공동으로 CBDC를 발행하는 것을 고려하는 모양인데... 그러면 경제공동체 문제가 대두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CEDA
2019.10.19 23:11:08
CBDC 가 한 나라에 디지털통화를 개발하여 보급하는 문제인데, 국가간 문제를 같이 고려할 경우 비교우위 문제도 나타날 수도 있으니 국가간 협력을 통해 이를 해결하는 노력도 필요하다는 주장인 듯 합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도 이 문제는 한 나라보다는 공동체 국가의 문제로 푸는 해법이 더 나을 수 있다고 봅니다.
디스나
2019.10.19 22:36:54
뉴스 고맙습니다
반화넬
2019.10.19 20:37:38
감사합니다.
스티브잠스
2019.10.19 19:39:25
영국이 중국보다 금융을 암호화폐쪽으로 제일 먼저 풀어가려고 노력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