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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재무장관 "리브라 등 '세계 통화'의 출현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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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2019.10.19 (토)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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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에 따르면, 올라프 숄츠(Olaf Scholz) 독일 재무장관이 워싱턴DC에서 열린 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에서 "페이스북 리브라와 같은 새로운 '세계 통화(world currency)'의 출현은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그는 "페이스북의 '세계 통화' 계획이 성공하더라도 나는 이에 대해 회의적인 견해를 갖고 있다"며 "통화란 민주주의 국가의 책임감(responsibility)을 바탕으로 발행 및 유통되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은 전세계를 위협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를 가지고 있다"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리브라의 동태를 면밀하게 지켜볼 것"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그는 리브라에 대항하기 위해 'e-유로'라는 이름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Provided by 코인니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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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bit

2019.10.19 07:50:41

이제 암호화폐 산업의 이슈는 바야흐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의 잠재적 위험이 무엇인가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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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파수꾼

2019.10.19 02:15:15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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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DA

2019.10.19 01:56:54

CBDC는 안전한데 반해,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은 세계통화로서 잠재적 리스크를 가지고 있다는데 구체적인 리스크는 제기하지 못하는 상태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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