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플로우] 결제 부문 스테이블코인 6520만 달러 순증…USDC·USDT는 대규모 공급 축소
최근 7일간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결제·인프라 등 실사용 부문으로 이동하며 선별적 증가 흐름을 보였다. 반면 USDC·USDT와 디파이·CEX에서는 대규모 공급 축소가 나타나 유동성 재편이 가속화됐다.
김서린 기자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USD, KRW 등) 또는 기타 자산(금, 국채 등)과 연동되어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암호화폐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보완하고, 글로벌 결제 및 송금, 디파이(DeFi)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토큰포스트는 스테이블코인의 최신 동향, 글로벌 시장 전망, 기술적 발전, 규제 변화 등을 심층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최근 7일간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결제·인프라 등 실사용 부문으로 이동하며 선별적 증가 흐름을 보였다. 반면 USDC·USDT와 디파이·CEX에서는 대규모 공급 축소가 나타나 유동성 재편이 가속화됐다.
김서린 기자1조 달러 거대 자본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시장으로 이동하며, '디지털 현금'을 넘어 돈이 돈을 버는 '디지털 저축'의 시대로 금융 판도가 뒤집히고 있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엑시리스트는 한국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기술 경쟁에서 연합 기반 조합 경쟁으로 전환됐다고 진단했다. 거래소·은행·핀테크·빅테크 간 조합이 제도 수용성과 유통 확장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이도현 기자-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지난 1년간 美 국채 매입 규모 세계 7위 기록 - 테더·서클 등, 싱가포르·노르웨이 제치고 410억 달러 어치 '폭풍 매수' - 케이맨 제도·벨기에 등 금융 허브가 매수세 주도... 스테이블코인도 '안전 자산' 선호 - "달러 패권의 새로운 구원투수"... 암호화폐와 미 재무부의 '기묘한 공생'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 소니(Sony), 자체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게임 내 결제 혁신 예고 - PS5 컨트롤러로 음식 주문·쇼핑까지... '소니움(Soneium)' 블록체인 기반 - 연간 수조 원 카드 수수료 절감 목표... "단순 웹3 진출 아닌 수익 극대화 전략" - 1억 명 넘는 유저 기반으로 '비자·마스터카드' 없는 폐쇄형 경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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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NY 연은은 미래 결제 인프라의 핵심을 ‘비허가형 블록체인’으로 지목하며, 보편적 접근성과 결합성을 무기로 기존 은행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디지털 P2P 금융 생태계가 도래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스테이블코인 발행 전쟁에 뛰어드는 이유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