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플로우] 디파이, 스테이블코인 공급 주도...이더리움·플라즈마·리네아 성장세
최근 일주일간 스테이블코인 공급 증가는 디파이 부문에서 가장 크게 나타나며 시장 유동성을 견인했다. 체인별로는 이더리움이 주도했고 플라즈마와 리네아 같은 신규 체인들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USD, KRW 등) 또는 기타 자산(금, 국채 등)과 연동되어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암호화폐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보완하고, 글로벌 결제 및 송금, 디파이(DeFi)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토큰포스트는 스테이블코인의 최신 동향, 글로벌 시장 전망, 기술적 발전, 규제 변화 등을 심층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최근 일주일간 스테이블코인 공급 증가는 디파이 부문에서 가장 크게 나타나며 시장 유동성을 견인했다. 체인별로는 이더리움이 주도했고 플라즈마와 리네아 같은 신규 체인들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주간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2956억16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1.3% 증가하며 유동성 확대세를 보였다. PYUSD와 USDf가 각각 +43.48%, +5.86%를 기록하며 주간 강세를 주도했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918억6500만 달러로 집계되며 단기·장기 모두 확대 흐름을 보였다. 전송액과 활성 주소는 감소했지만 보유 주소는 1억9210만 개로 늘어나며 시장 기반은 오히려 강화됐다.
BDACS가 국내 최초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내놨지만 은행과 당국이 눈치만 보는 사이, 세계는 이미 제도화와 실행으로 앞서가고 있다.
테더가 미국 규제권 안에서 새 스테이블코인 USAT를 출시하며 “오프쇼어 독점자”에서 “워싱턴-월가와 손잡은 본토 플레이어”로 변신, 스테이블코인 패권 전쟁의 2라운드를 열었다.
하이퍼리퀴드가 USDH 스테이블코인 발행팀을 공개 모집하자 기존 개발팀이 “게임 도중 룰이 바뀌었다”며 반발하고, 새 팀의 독립성마저 의심받으며 공정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858억 달러를 기록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더리움(53.03%)과 트론(28.75%)이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아발란체·아비트럼은 두 자릿수 상승률로 눈에 띄었다.
온체인 심포지엄 2025은 9월 10일 서울 조선 팰리스에서 열리며, 제도권 금융과 블록체인의 연결을 주제로 글로벌 리더들이 스테이블코인·RWA·인프라·정책 등을 논의하는 국내 최초 패널 중심 컨퍼런스다.
RWA와 스테이블코인이 실물·금융을 토큰화했다면, WLFI와 USD1은 정치 권력을 토큰화하며 새로운 축을 열었다.
지난주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디파이 부문에서만 20억 달러 늘어나며 가장 큰 유입세를 기록했다. 결제·자산운용에서도 증가세가 이어진 반면, 스테이킹과 마켓메이커 부문은 유출이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