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1조 달러의 탈출: 스테이블코인이 흔드는 신흥국 금융질서
스탠다드차타드, 48개국 분석…디지털 달러화가 촉발한 예금 이탈 리스크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USD, KRW 등) 또는 기타 자산(금, 국채 등)과 연동되어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암호화폐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보완하고, 글로벌 결제 및 송금, 디파이(DeFi)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토큰포스트는 스테이블코인의 최신 동향, 글로벌 시장 전망, 기술적 발전, 규제 변화 등을 심층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스탠다드차타드, 48개국 분석…디지털 달러화가 촉발한 예금 이탈 리스크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스테이블코인 시장 시총이 3079억 달러로 소폭 감소했지만, 온체인 전송 금액은 전월 대비 37.8% 급증했다. 이더리움이 53.5% 점유율로 시장을 주도하며 유동성 확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김서린 기자일본 핀테크 기업 JPYC가 2025년 가을, 일본 엔화에 1대1로 연동되는 첫 스테이블코인을 법적 승인 아래 발행할 계획이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디파이 부문을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14억 달러 늘며 온체인 자금이 회복세를 보였다. 이더리움이 41억 달러로 체인 중 최대 유입을 기록했고, USDT와 USDC가 시장 확장을 주도했다.
김서린 기자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 옐로카드(Yellow Card)의 크리스 모리스(Chris Maurice) CEO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Aptos Experience 2025’에서 “스테이블코인은 투기 자산이 아니라, 이미 전 세계가 사용하는 달러의 진화된 형태”라며 “아프리카의 성공 모델을 기반으로 아시아와 남미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연준이 ‘페이먼트 이노베이션 콘퍼런스’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공식 의제로 다루며, 글로벌 결제·은행·핀테크 업계가 디지털 달러의 실질적 활용과 규제된 결제 모델로의 전환을 논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지난주 이더리움 스테이킹 시장은 신규 예치 감소와 대규모 출금으로 18만ETH 순유출을 기록했다. APR은 3%대로 회복됐다. 블록대몬이 한 달 새 점유율 12% 급등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정민석 기자스테이블코인 체인 경쟁은 빠른 속도나 낮은 수수료의 싸움이 아니라, 블록체인의 통제권을 누가 쥘 것인가를 둘러싼 권력 전쟁이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지난 한 달간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중앙화거래소(CEX)에서 84억 달러 늘어나며 가장 큰 증가세를 기록했다. 반면 자산운용 부문에서는 34억 달러가 빠져나가며 뚜렷한 공급 축소가 확인됐다.
김서린 기자최근 일주일간 스테이블코인 공급 증가는 디파이 부문에서 가장 크게 나타나며 시장 유동성을 견인했다. 체인별로는 이더리움이 주도했고 플라즈마와 리네아 같은 신규 체인들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김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