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스테이블코인 시총 2828억 달러...유동성 확장세 지속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828억 달러로 전주 대비 2.36%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온체인 전송 금액은 3조5900억 달러로 한 달 새 15% 넘게 늘었지만, 활성 주소 수는 17% 이상 감소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USD, KRW 등) 또는 기타 자산(금, 국채 등)과 연동되어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암호화폐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보완하고, 글로벌 결제 및 송금, 디파이(DeFi)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토큰포스트는 스테이블코인의 최신 동향, 글로벌 시장 전망, 기술적 발전, 규제 변화 등을 심층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828억 달러로 전주 대비 2.36%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온체인 전송 금액은 3조5900억 달러로 한 달 새 15% 넘게 늘었지만, 활성 주소 수는 17% 이상 감소했다.
테더가 RGB 프로토콜 기반 USD₮를 발행하며 비트코인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을 확장하는 동시에, 국내에서는 토큰포스트와 함께 ‘온체인 심포지엄 2025’를 공동 주관한다.
홍콩 입법회 디지털자산운영위원장 오걸장(Johnny Ng) 의원이 토큰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새롭게 시행된 스테이블코인 규제의 배경과 의미를 밝혔다. 그는 “3년간 업계와 협의를 거쳐 투자자 보호와 AML 기준을 강화했다”며 “홍콩은 글로벌 Web3 실험장으로 한국과의 협력 기회도 크다”고 말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 확산 속 통화정책·자본자유화 우려…비은행 발행은 '신중론'
오는 9월 10일 서울에서 열리는 ‘온체인 심포지엄 2025’는 글로벌 전문가와 국내외 기관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과 기관투자자의 해외 적용 사례를 집중 논의한다.
중앙화거래소(CEX)에서 약 9억6520만 달러, 자산운용 부문에서 8억6210만 달러 규모의 공급 증가가 나타났다. 반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3억5770만 달러), 디파이(–3억120만 달러), 결제(–2억8180만 달러) 부문은 뚜렷한 공급 감소세를 보였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778억5900만 달러로 한 달 새 5.64% 증가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USDT가 60% 점유율로 독주하는 가운데, 온체인 전송액은 3조5000억 달러로 급증했다.
오는 9월 10일 서울 강남에서 열리는 ‘온체인 심포지엄 2025’는 비자, 레이어제로, 아발란체, 앱토스, 테더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해 웹3와 전통 금융의 실제 협업 사례를 공유한다.
메타마스크가 8월 말 출시할 스테이블코인 mUSD는 투명성·수익 공유·글로벌 파트너십을 내세워 USDT·USDC의 독점 시장에 정면 도전장을 던졌다.
홍콩은 2025년 8월 1일부터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시행하며, 금융허브 경쟁 속에서 자본력 있는 기관에 기회와 중소 발행사에 장벽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