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동향] 미결제약정 25억4000만 달러...24시간 거래 콜 우위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0.61로 콜 수요가 우위다. 24시간 거래도 콜이 앞서 단기 상승 기대가 강하다.

크립토 파생상품(Crypto Derivatives)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암호화폐를 기초자산으로 한 금융상품이다. 기존의 전통 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선물(Futures), 옵션(Options), 스왑(Swaps)과 유사하지만, 암호화폐 특유의 높은 변동성을 반영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은 투자자들에게 리스크 헤징(위험 회피), 차익 거래(Arbitrage), 레버리지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에 참여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0.61로 콜 수요가 우위다. 24시간 거래도 콜이 앞서 단기 상승 기대가 강하다.
비트코인 USDT 담보 계좌 롱 비중이 급감했다. 코인 담보 포지션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하락이 두드러졌다.
달러 마진 계좌에서 비트코인 감소가 상대적으로 컸다. 코인 마진 포지션은 이더리움 증가가 소폭 두드러졌다.
계좌 기준 달러 마진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롱 보유 계좌가 큰 폭 늘었다. 포지션 기준 변동은 대체로 소폭에 그쳤다.
계좌 달러마진에서 이더리움 롱 계좌 비중이 크게 줄었다. 포지션 기준은 이더리움 코인마진 확대가 두드러졌다.
이더리움 코인 담보 포지션의 롱 비중이 4.02%p 낮아졌다. 계좌 기준 코인 담보는 전반적으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XRP USDT 담보 포지션의 롱 비중 하락이 가장 뚜렷했다. 계좌 기준 코인 담보는 대체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계좌 기준 달러 마진에서 솔라나와 비트코인 증가가 두드러졌다. 포지션 기준은 XRP와 솔라나 변화가 상대적으로 컸다.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풋과 콜이 맞섰고 거래는 콜 우위였다. 솔라나와 XRP는 OI와 거래량 모두 콜 심리가 앞섰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약세 구간에 머물렀다. 24시간 거래는 콜 우위로 단기 상승 수요가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