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고수 PICK] 도지코인 달러마진 포지션 2.42%p 증가...이더리움 코인마진도 확대
포지션 기준 도지코인 USDT 담보와 이더리움 코인 담보 변화가 두드러졌다. 계좌 기준은 이더리움 USDT 담보 감소가 눈에 띄었다.

크립토 파생상품(Crypto Derivatives)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암호화폐를 기초자산으로 한 금융상품이다. 기존의 전통 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선물(Futures), 옵션(Options), 스왑(Swaps)과 유사하지만, 암호화폐 특유의 높은 변동성을 반영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은 투자자들에게 리스크 헤징(위험 회피), 차익 거래(Arbitrage), 레버리지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에 참여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포지션 기준 도지코인 USDT 담보와 이더리움 코인 담보 변화가 두드러졌다. 계좌 기준은 이더리움 USDT 담보 감소가 눈에 띄었다.
계좌 기준 달러 마진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롱 보유 계좌 비중이 큰폭 늘었다. 포지션 기준 변동은 2%p 미만에 그쳤다.
도지코인 USDT 담보 계좌 롱 비중이 1.75%p 소폭 늘었다. 포지션 기준에선 솔라나 USDT 담보가 1.29%p 줄었다.
솔라나 USDT 담보 계좌 롱 비중이 4.89%p 급감했다. 포지션 기준에서는 XRP가 +1.90%p로 소폭 확대됐다.
비트코인은 USDT 담보 계좌와 코인 담보 포지션에서 각각 2.80%p 2.05%p 줄었다. 도지코인 USDT 담보 포지션 증가는 1.30%p로 소폭에 그쳤다.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17만8089건으로 가장 컸고 솔라나 1만2439건 XRP 3025건 순이다. 거래는 이더 풋, 솔라나 균형, XRP 콜 우위였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0.26으로 콜 수요가 뚜렷한 강세 심리를 보였다. 24시간 거래도 콜이 풋을 앞섰다.
계좌 기준 달러마진은 솔라나 +2.71%p, 비트코인 +2.05%p로 증가했다. 포지션 기준은 도지코인 -2.49%p, 이더리움 코인마진 +2.47%p가 두드러졌다.
이더리움 USDT 담보 계좌 롱 비중이 5.75%p 급감했다. 포지션 기준에선 비트코인 코인 담보 하락이 두드러졌다.
계좌 기준 USDT 담보에서 비트코인 롱 보유 계좌 비중이 4.57%p 낮아졌다. 포지션 기준 변동은 대체로 제한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