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고수 PICK] 이더리움 달러 마진 계좌 7.10%p 급감...도지코인 계좌는 2.40%p 증가
계좌 기준 달러 마진에서 이더리움 롱 계좌 비중이 7.10%p 급감했다. 포지션 기준 변동은 대체로 소폭에 그쳤다.

크립토 파생상품(Crypto Derivatives)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암호화폐를 기초자산으로 한 금융상품이다. 기존의 전통 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선물(Futures), 옵션(Options), 스왑(Swaps)과 유사하지만, 암호화폐 특유의 높은 변동성을 반영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은 투자자들에게 리스크 헤징(위험 회피), 차익 거래(Arbitrage), 레버리지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에 참여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계좌 기준 달러 마진에서 이더리움 롱 계좌 비중이 7.10%p 급감했다. 포지션 기준 변동은 대체로 소폭에 그쳤다.
도지코인 USDT 담보 포지션 롱 비중이 70.17%로 2.61%p 증가했다. 계좌 기준 USDT 담보는 비트코인이 1.57%p 줄며 소폭 조정됐다.
계좌 기준 USDT 담보에서 비트코인 롱 보유 계좌가 +3.94%p 늘었다. 포지션 기준 코인 담보는 이더리움 변화가 두드러졌다.
이더리움은 OI 기준 풋 우위로 단기 약세 심리가 짙었다. 솔라나는 균형에 가깝고 XRP는 콜 OI에도 거래는 풋이 앞섰다.
당일 만기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0.90으로 콜 수요가 다소 우세하다. 24시간 거래량도 콜 우위로 단기 상승 기대가 나타났다.
도지코인 USDT 담보 포지션 롱 비중이 6.51%p 낮아졌다. 계좌 기준에선 이더리움·비트코인 USDT 담보 증가가 컸다.
비트코인 USDT 담보 계좌 롱 비중이 +4.26%p 급증했다. 포지션 기준도 +2.30%p로 뚜렷하게 확대됐다.
계좌 기준 USDT 담보에서 비트코인 롱 계좌 비중이 -4.31%p 급감했다. 포지션 기준 변동은 1%p 안팎으로 제한됐다.
계좌 기준 USDT 담보에서 이더리움 롱 보유 계좌 비중이 4.45%p 줄었다. 포지션 기준은 대체로 보합권이었다.
비트코인 코인 담보 롱 포지션 비중이 2.13%p 내려 뚜렷한 조정을 보였다. USDT 담보 포지션은 전반적으로 보합권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