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여성으로 120억 원 코인 사기…로맨스 스캠 조직 검거
딥페이크 기술로 만든 가짜 여성 인물을 활용해 120억 원대 암호화폐 투자 사기를 벌인 로맨스 스캠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 피해자 100여 명은 유튜브·가짜 투자 사이트에 속은 것으로 조사됐다.
딥페이크 기술로 만든 가짜 여성 인물을 활용해 120억 원대 암호화폐 투자 사기를 벌인 로맨스 스캠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 피해자 100여 명은 유튜브·가짜 투자 사이트에 속은 것으로 조사됐다.
SK텔레콤은 유심(USIM) 복제가 발생해도 암호화폐나 금융자산 탈취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해커가 유심을 복제해도 추가 인증 절차 없이 자산에 접근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아부다비글로벌마켓(ADGM) 금융당국으로부터 ‘머니서비스 제공자(Money Services Provider)’로서의 조건부 인가(In-Principle Approval)를 획득했다.서클은 2024년 12월 ADGM 내 법인 등록을 마치며 중동·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으며, 이번 승인으로 해당 지역 내 온체인 금융 시스템 확산의 기반을 다지게 됐다.
한국 보수 여당인 국민의힘이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가상자산 산업 활성화를 위한 7대 공약을 발표하며, 올해 안에 현물 암호화폐 ETF 거래 허용과 은행 접근성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여당은 ‘1거래소 1은행’ 규제 철폐, 증권형 토큰(STO) 합법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도입 등을 포함한 입법안을 마련 중이다.
인도 고등법원이 이메일 암호화 서비스 프로톤메일에 대해 국가 내 접근 차단을 명령했다. 이번 결정은 사용자에 대한 악의적 메시지 유통 신고에서 비롯됐다.
RSA 컨퍼런스에서 보안 전문가 매트 라돌렉이 게이머를 사이버 보안 인재로 주목하며, AI 위협 시대에 맞춘 인재 전략 혁신을 강조했다.
셀시우스 창업자 알렉스 마신스키가 고객 자금 70억 달러 손실과 관련된 사기 혐의로 최대 20년형을 앞두고 있다. 법무부는 계획적 사기라며 강력한 처벌을 요청했다.
셀시우스 전 CEO 알렉스 마신스키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사기로 징역 20년형에 직면했다. 美 법무부는 피의자의 조직적인 사기와 거짓말에 강경 처벌을 요청했다.
셀시우스 창업자 마신스키가 고객 자산을 이용한 사기 및 토큰 조작으로 최소 20년형을 구형받았다. 총 손실은 5억 5,000만 달러에 달하며, 그는 유죄를 인정했다.
미 법무부가 셀시우스 전 CEO 알렉스 마신스키에게 47억 달러 규모 사기로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마신스키는 유죄를 인정하며 약 5억 5,000만 달러 손실과 막대한 개인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