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592편 몰려든다…부산, 아시아 최대 BIC 페스티벌 연다
부산시가 오는 8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5'를 개최하며 41개국 592개 인디게임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인디게임 산업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보여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축제다.
부산시가 오는 8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5'를 개최하며 41개국 592개 인디게임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인디게임 산업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보여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축제다.
펄어비스가 올해 2분기 227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신작 ‘붉은사막’의 흥행이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글로벌 마케팅 비용 증가로 2분기 영업적자 118억 원을 기록했다. 업계는 신작 성공 여부가 실적 회복의 핵심 변수라고 평가한다.
2025년 LCK 결승전이 MBC 지상파 메인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이는 국내 e스포츠 사상 첫 정규리그 결승전 지상파 방송 사례다.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기반 MMORPG '롬: 골든 에이지'를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정식 출시했다. 유저는 게임 내 토큰 크롬과 크리스탈을 활용해 가상자산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기반 MMORPG '롬: 골든 에이지'를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170여 개국에 출시했다. 게임 내 토큰은 USDC로 교환 가능하며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컴투스가 2025년 2분기 실적에서 매출과 순이익은 크게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사실상 정체된 흐름을 보였다. 게임 외 연계사업 확대 성과가 관건으로 지목된다.
컴투스가 기존 게임 흥행으로 2분기 실적을 유지하며, 하반기에는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를 앞세워 성장 돌파구를 모색한다. 주요 기대작들과 라인업 강화로 수익 구조 다변화에 나섰다.
엔씨소프트가 '아이온2' 포함 7종 신작 게임을 2026년까지 출시하며 글로벌 확장과 실적 반등을 노린다. PvE 중심, 페이투윈 배제 등 차별화 전략을 강조했다.
넥슨게임즈가 전통판타지 액션게임 ‘우치 더 웨이페어러’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섰다. 전우치에서 영감을 받은 주인공과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