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9,000명 감원 단행…엑스박스 재편·AI 전환 본격화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 부문 포함 전 세계 9,000명을 감원하며 구조조정에 돌입했다. 전략적 사업 재편과 AI 중심 전환이 배경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 부문 포함 전 세계 9,000명을 감원하며 구조조정에 돌입했다. 전략적 사업 재편과 AI 중심 전환이 배경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 부문 등을 포함해 글로벌 인력 9,000명을 추가 감원하며 조직 효율화에 나섰다. AI와 차세대 하드웨어 중심의 전략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내 게임사 넥써쓰의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크로쓰가 7월 4일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된다. 비트겟 이어 글로벌 거래소에 연속 상장되며 주목받고 있다.
넥써쓰 관계사 오픈게임재단의 암호화폐 '크로쓰(CROSS)'가 4일부터 비트겟 거래소에 상장된다.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확장을 위한 행보가 본격화됐다.
블록체인 게임의 성공으로 글로벌 P2E(플레이투언, Play-to-Earn) 열풍을 선도했던 위메이드 전 사장(COO) 송모헌 대표와 위메이드 출신의 핵심 인력들이 함께 유나이티드게임즈 설립했다. 유나이티드게임즈는 블록체인 메타게임 ‘올림피안게임즈(Olympian Games)’의 티저 사이트 30일 글로벌 오픈했다.
2025년 상반기 게임 스타트업 투자 유치가 급감하며, 전체 기술 스타트업 중 가장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AI 스타트업 쏠림 속에 게임업계의 자금 가뭄 우려가 커지고 있다.
메타와 엑스박스가 협업으로 VR 헤드셋 '퀘스트 3S 엑스박스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하며 클라우드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해당 제품은 게임패스 얼티밋 및 VR 콘텐츠 접근권을 포함한 전략적 패키지다.
아드만 스튜디오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치킨 런’의 후속 이야기를 담은 게임 ‘에그스트랙션’을 오는 가을 출시한다. 가족형 협동 액션-은신 장르로, 기발한 전략 플레이와 유명 IP 연계를 강점으로 삼았다.
빌드 어 로켓 보이가 게임 ‘마인즈아이’의 실패 이후 약 100명의 구조조정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술 문제와 환불 요청 등 출시 후 혼란에 따른 대응 조치다.
인디 게임 큐레이터 주스틴 우드워드는 개발부터 투자 유치, 플랫폼 구축까지 아우르며 글로벌 인디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그는 네트워크와 자본 확보가 인디의 생존 조건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