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동성 레이더] 거래소 3607 BTC 순유입...아시아 거래량 54% 증가·미국 51% 감소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컸고 미국은 감소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컸고 미국은 감소했다.
실물자산토큰화(RWA) +14%와 오라클 +13%가 최상위권을 이끌었다. 데이터 가용성 -18%와 프라이버시 코인 -13%가 밀리며 25개 중 18개가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주간 기준 하락 전환했다. 월간과 분기는 과거 평균을 웃돌았지만 연간 성과는 부진했다.
한국, AI·블록체인 금융 서비스 검증 시장으로 부상 규제·신뢰·현지화가 한국 시장 안착 핵심
솔라나 기반 밈코인 GP의 시가총액이 한때 900만달러(약 122억원)를 넘어섰다. 24시간 상승률은 82.5%를 웃돌았고 거래량은 360만달러(약 49억원)로 집계됐다.
NFT 주간 판매량과 거래 참여가 모두 늘었다. 이더리움이 선두를 굳혔고 비지 컬렉션이 강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약세를 보였지만 거래량은 크게 늘었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을 유지했으나 전일과 지난주보다 둔화됐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오르며 위험자산이 압박받았다. 후오비 HTX는 비트코인 하락을 추세 전환보다 반등 이후 조정으로 분석했다.
미국 국채 변동성 지수 MOVE는 3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랐지만 비트코인 옵션시장의 BVIV는 연중 저점권에 머물렀다.
XRP·SOL·LINK·라이트코인은 순유입을 기록했고 ZEC는 순유출됐다. 도지코인·아발란체·헤데라 등 7종은 보합권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