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여전히 강한 회복력을 지닌다는 견해가 나왔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이자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전략 수석 고문으로 활동 중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가 "트럼프의 정책이 대대적인 개혁을 일으킬 수 있지만, 기존 금융 시스템만으로는 미국 국민의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수 없다.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비트코인을 축적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