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 리서치 애널리스트 라이언 라스무센(Ryan Rasmussen)이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올해 연말 가격 목표가를 여전히 20만 달러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이 미국의 관세 조치로 혼란을 보이고 있다. 이후 이러한 혼란이 안정되면 위로 치솟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며 "일부 관세가 철회될 것으로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올해 금리 인하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의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규제 변화 등 최근 몇 달 동안 엄청난 뉴스가 쏟아졌다. 관세에 대한 두려움만 아니였으면 비트코인은 이미 15만 달러를 돌파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