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최대 은행 이타우(Itau Unibanco)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비트코인닷컴이 전했다. 이타우 디지털 자산 책임자인 구토 안튠스(Guto Antunes)는 "미국 정부의 암호화폐 입장이 바뀌고,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지배력을 보호할 수 있는 도구로 언급된 이후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급증했다.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뿐 아니라 브라질 헤알화 기반 스테이블코인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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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목)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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