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88,265 달러를 돌파하고 주봉 기준 20일 이동평균선(EMA)을 지지선으로 삼아야 강세장이 재개될 수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했다. 매체는 "전날 27,740 BTC(24억 달러 상당)가 거래소에서 출금되고, 미국 BTC 현물 ETF의 순유입이 지속되는 등 훈풍에 힘입어 BTC가 회복세를 보였다. 하지만 BTC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주봉 기준 20일 EMA를 지지해야 한다. 과거에도 주봉 기준 20일 EMA를 지지했을 때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 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머티어리얼인디케이터(Material Indicators) 공동 설립자 키스 앨런(Keith Alan)도 "BTC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려면 93,300 달러 수준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