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DC Fintech Week’에서 미국 뉴욕주 금융감독국(NYDFS)의 린다 레이스웰(Linda Lacewell) 감독관이 "비트라이선스(BitLicense)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뉴욕 거주민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지원하는 모든 기업은 영업 허가를 받아야 한다"며 "비트라이선스는 미국에서 가장 엄격한 것으로 유명하며, 복잡한 서류 작업과 긴 승인 시간 때문에 블록체인 스타트업으로부터 환영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NYDFS는 크라켄, 비트렉스의 비트라이선스 신청을 반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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