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 얼라이언스 코리아 김영린 회장이 22일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DID 얼라이언스 코리아 2019'에서 "DID(분산 ID)와 관련해 기업, 기관들이 모두 참여하는 기술 국제화 및 표준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디지털화와 정보의 분산 관리가 핵심인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신원증명을 전 인류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다는 설명이다. DID 얼라이언스 코리아는 "라온시큐어의 이순형 대표와 FIDO 얼라이언스 창립자 라메시 케사누팔리(Ramesh Kesanupalli)가 글로벌 DID 얼라이언스 공동 창립자"라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외 주요 파트너사로 Sovrin, Civic, Hitachi 등 글로벌 기업들과 금융결제원,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 국내 파트너사까지 총 46개 기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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