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를 총괄하고 있는 데이비드 마커스 페이스북 부사장이 최근 미국 경제 전문 방송채널 CNBC에 출연해 "미국 의회가 리브라에 대해 지나치게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현재 단계의 리브라는 백서에 지나지 않으며, 아직 정식으로 출시되거나 운영되고 있지 않다. 의회의 대처가 이상하다고 느껴질만큼 지나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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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목)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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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DA
2019.10.18 03:12:37
계획하나 발표했을 뿐인데... 왜 미국,독일, 프랑스만 유독 심하게 감정적에 가까운 대응을 하고 있을까요? 실제화되면 실이 크기 때문일텐데...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