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코인크레더블이 “비트코인은 6년 연속 평균적으로 11월 둘째 주를 기준으로 가장 극심한 하락세를 보여왔다. 하락률을 평균 내면 -30.9%였다”며 “물론 이런 프렉탈이 꼭 7년 연속 발생하리란 보장은 없다. 다만 2014년 이전부터도 포함해서 비트코인이 가장 극심한 변동 폭을 기록한 시기는 11월과 12월이다. 올해 역시 큰 변동 폭이 발생하리란 것만은 유력하다”고 전했다. 이어 미디어는 “하지만 이런 저주 뒤에는 2014년을 제외하곤 모두 저점에서 매집된 뒤 12월과 1월에 괄목할 만한 상승분을 가져갔었다. 저점 대비 최소 15% 상승에서부터 최대 3배가 넘는 상승률이었다. 비트코인의 변동 폭이 가장 심한 연말은 ‘위기이자 기회’에 꼭 들어맞는 시기었던 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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