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스 매각 문 열렸지만 인수 후보 좁다
아이맥스가 매각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공식 입찰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5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12억8000만 달러와 높아진 밸류에이션이 동시에 인수 논의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서지우 기자아이맥스가 매각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공식 입찰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5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12억8000만 달러와 높아진 밸류에이션이 동시에 인수 논의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서지우 기자블랙베리가 차량용 큐엔엑스와 보안통신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회사 전환을 이어가고 있다. 2027회계연도 1분기 큐엔엑스 매출은 723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6% 늘었다.
정민석 기자구글 클라우드가 법률·금융 업무에 맞춘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패키지 2종을 프리뷰로 공개했다. 두 제품은 권한 통제, 감사 가능성, 근거 기반 응답을 핵심 기능으로 내세웠다.
류하진 기자오픈엣지테크놀로지 최대주주 이성현 측의 주식등 보유비율이 14.16%에서 13.80%로 낮아졌다. 감소 사유는 주식 매도가 아니라 계열회사 법인청산에 따른 특별관계 해소로 공시됐다.
김민준 기자소프트캠프가 에프엔지정보 주식 2만9000주를 현금 취득해 지분 96.67%를 확보한다. 취득 예정일은 2027년 7월 31일이다.
서도윤 기자우버가 2월부터 8월 중순까지 주간 AI 에이전트 요청을 9.4배 늘리고도 4월 이후 전체 AI 지출을 상대적으로 안정시켰다고 밝혔다. 작업별 모델 배분과 토큰 관리, 프롬프트 캐시 연장이 비용 통제의 핵심으로 제시됐다.
이준한 기자SK쉴더스가 홈보안 서비스 캡스홈에 AI 얼굴인식과 배회 감지 기능을 결합해 가족 안부 확인 기능을 강화했다. 독거노인 돌봄과 1인 가구 안심 서비스로 적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도 추진한다.
김민준 기자미국 지하 인프라 데이터 스타트업 시빌그리드가 26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전력선·가스관·상하수도관과 토지·환경 데이터를 통합해 공사 계획 단계의 정보 단절을 줄이는 플랫폼을 운영한다.
최윤서 기자미국에서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여론이 커지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지역사회 협력과 전력망 투자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텍사스는 474기가와트 넘는 접속 요청을 이유로 데이터센터 감사에 들어갔다.
서도윤 기자오픈AI와 앤트로픽 등 100곳 이상 기업·기관이 AI를 악용한 사이버 공격 확대 가능성을 경고했다. 병원·정수장·인터넷 기반 시설 등 필수 서비스 방어 강화를 요구했다.
김미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