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쯔메모리 낸드, 북미 AI 클라우드 공급 정황
중국 양쯔메모리가 제3자 모듈 업체를 거쳐 기업용 SSD 형태로 북미 신흥 클라우드 사업자에게 낸드 칩을 공급한 정황이 제기됐다. 창신메모리도 미국·캐나다 중소형 클라우드 업체와 제품 인증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지우 기자중국 양쯔메모리가 제3자 모듈 업체를 거쳐 기업용 SSD 형태로 북미 신흥 클라우드 사업자에게 낸드 칩을 공급한 정황이 제기됐다. 창신메모리도 미국·캐나다 중소형 클라우드 업체와 제품 인증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지우 기자원익머트리얼즈가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2050년 탄소중립을 최상위 환경 목표로 내놨다.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한 연간 379t 이산화탄소 감축과 3년 연속 환경법규 무위반 성과도 공개했다.
서도윤 기자에이치피와 화웨이의 와이파이 특허 라이선스 계약은 본지가 이미 보도한 사안이다. 새로 확인된 핵심 전개가 없어 발행 후보에서 제외한다.
최윤서 기자현대자동차가 세계 각지 운행 데이터를 24시간 모아 자율주행 모델을 개선하는 구상을 내놨다. 연간 700만 대 이상, 190개 이상 지역의 판매 기반을 데이터 플라이휠의 강점으로 제시했다.
이준한 기자LG화학이 9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세미콘 타이완 2026에 참가한다. 회사는 동박적층판과 글래스 코어 솔루션, 방열 인터페이스 소재를 선보인다.
김하린 기자에이치피가 화웨이의 일부 와이파이 특허를 쓰는 다년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미국 제재 대상 기업의 기술이 표준특허 구조를 통해 해외 제조 생태계와 접점을 이어간 사례다.
서지우 기자LS일렉트릭이 GE버노바와 전압형 초고압직류송전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맺었다. 합작법인 사명은 그리드 X 테크놀로지로 정해졌다.
서도윤 기자팀 쿡 애플 CEO가 9월 1일 자리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으로 이동한다. 애플 시가총액은 쿡 체제에서 4조 달러를 넘어섰고, 기사 작성 시점에는 4조5000억 달러를 웃돌았다고 연합인포맥스는 전했다.
이도현 기자벡트가 올해 LED 디스플레이 사업 매출을 전년 대비 두 배 수준으로 예상했다. 공공기관 예산 집행 재개와 조달 등록 품목 확대가 하반기 수주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정민석 기자LS증권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AI 서버와 HBM 수요, 미세화 공정 한계가 장기 수급 압박의 근거로 제시됐다.
최윤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