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억 달러 키옥시아·샌디스크, 낸드 증설 검토
키옥시아와 샌디스크가 일본에서 310억 달러 규모의 메모리 공장 증설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3D 낸드 수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다.
서도윤 기자키옥시아와 샌디스크가 일본에서 310억 달러 규모의 메모리 공장 증설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3D 낸드 수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다.
서도윤 기자구글이 검색 결과 링크에 중간 경유 주소를 붙이는 방식을 확대하고 있다. 자동화 도구와 AI 크롤링 서비스가 검색 결과의 최종 URL을 바로 수집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강이안 기자한국은행이 반도체 가격이 내년 상반기 정점을 지나는 흐름을 가정하고도 내년 경상수지 흑자를 4,300억 달러로 전망했다. 반도체 수출 호조가 성장률과 대외수지 전망을 함께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서도윤 기자한국산 D램 수출 단가가 8월 1~20일 kg당 9만2183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01.0% 올랐다. HBM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공급 여력을 줄이는 구조가 가격 압박의 배경으로 꼽힌다.
정민석 기자미국 소프트웨어 섹터가 최근 12개월 동안 34% 하락하며 시가총액 약 2조 달러를 잃었다. AI 대체 우려가 커졌지만 빅테크의 인프라 투자는 수천억 달러 규모로 이어졌다.
서지우 기자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AI 메모리용 HBM 첨단 패키징 공장 기공식을 연다. 투자 규모는 40억 달러 이상이며 2028년 하반기 가동이 목표다.
김민준 기자LG이노텍이 아마존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의 로보택시에 500만 화소 차량용 카메라 모듈을 공급한다. 공급 물량과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류하진 기자애플의 M6 칩 탑재 맥 미니가 공개되며 TSMC의 2나노 공정과 SoIC·WMCM 패키징 수요가 함께 거론됐다. 공급망은 2026년 말 WMCM 월 생산능력 약 6만장을 예상했다.
류하진 기자다이나믹솔루션이 정부 주도 BCI 얼라이언스 창립 멤버로 참여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로보틱스 사업화 협력을 추진한다. 정부는 2029년 기술 실증과 임상시험 착수, 2035년 제품 상용화를 목표로 제시했다.
강이안 기자현대자동차가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사업을 개발·생산에서 유통·판매·금융으로 넓히는 방안을 제시했다. 판매 대상과 금융 조건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미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