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대 사이버캡 오스틴 운행, 미 당국 검토
테슬라가 오스틴 일부 구역에서 운전대와 페달 없는 2인승 사이버캡 승차 서비스를 시작했다. 텍사스 등록 기록상 사이버캡은 45대로, 미 도로교통안전국은 롤아웃을 평가하고 있다.
이도현 기자테슬라가 오스틴 일부 구역에서 운전대와 페달 없는 2인승 사이버캡 승차 서비스를 시작했다. 텍사스 등록 기록상 사이버캡은 45대로, 미 도로교통안전국은 롤아웃을 평가하고 있다.
이도현 기자중국이 2026~2030년 디지털화·녹색화 전환 과제에 AI·VR 기반 소비 혁신을 포함했다. 가상 인테리어, 가상 피팅룸, 중고상품 거래, 재사용 포장 등이 정책 과제로 제시됐다.
김하린 기자지엔씨에너지가 케이씨에이브릿지신기술조합에 300억원을 출자해 에스케이티엔에스 인수 구조에 참여한다. 출자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13.59%이며 취득예정일은 9월 10일이다.
서도윤 기자오스틴에서는 로보택시 요금이 우버 최저가 대비 24%, 최고가 대비 56% 낮지만, 차량 부족으로 평균 대기시간이 16분에 달해 웨이모와의 격차는 여전하다.
서지우 기자엔비디아의 신형 렌더링 기술 DLSS 5가 NBA 2K27에 처음 적용된 날 엔비디아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0.74% 오른 230.14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고가 236.54달러에 근접했다.
이도현 기자SKC가 미국 반도체 글라스기판 자회사 앱솔릭스 주식 19만2416주를 281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은 11월 24일이며, 거래 후 지분율은 70%로 오른다.
이도현 기자독일 화학기업 바스프(BASF) 자회사 트라이나믹스가 텍사스 법원에 애플을 상대로 특허 7건 침해 소송을 냈다.
이준한 기자애플 폴더블 아이폰이 정식 양산에 앞서 추가 시험생산을 거치며 초기 하루 생산량이 수백 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제시된 연간 목표 800만~1000만대와는 큰 격차다.
김민준 기자테슬라 로보택시가 오스틴 초대제 시험운행 1년여 만에 미국 6개 도시 제한 구역으로 확대됐다. 차량군에는 모델Y와 사이버캡이 포함됐지만 안전 문제와 개인정보 수집, 주별 허가 체계는 쟁점으로 남아 있다.
김민준 기자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 국무부 주도 첨단 제조 인재 육성 프로젝트 출범식에 참석했다.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AI의 250메가와트 규모 AI 팩토리 협력은 한미 AI 인프라 협력 사례로 언급됐다.
김하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