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히런트 6%대 상승, 미 AI 인프라주 동반 강세
미국 증시 개장 후 코히런트가 6% 넘게 오르는 등 AI 인프라 관련주 상승폭이 확대됐다. CPO 관련주와 반도체 장비·메모리 종목이 함께 강세를 보였다.
김민준 기자미국 증시 개장 후 코히런트가 6% 넘게 오르는 등 AI 인프라 관련주 상승폭이 확대됐다. CPO 관련주와 반도체 장비·메모리 종목이 함께 강세를 보였다.
김민준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폴리실리콘 관세·최소 수입가격 조치가 테네시주 찰스턴의 바커케미 공장 존속 문제로 번졌다. 이 공장은 약 60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폐쇄 여부가 수주 안에 결정될 수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정민석 기자노무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 470만원으로 유지했다. KB증권도 삼성전자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하며 주주환원 여력을 근거로 들었다.
최윤서 기자스투드스빅이 스웨덴 신규 원전 개발의 전략 파트너로 지이 버노바 히타치와 삼성물산을 선정했다. 300메가와트급 소형모듈원자로 4기를 짓는 1.2기가와트 규모 구상이다.
서도윤 기자애플이 한국시간 9월 10일 오전 2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연다.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 체제에서 처음 열리는 주요 제품 발표 무대다.
최윤서 기자삼성전자가 IFA 2026에서 생활가전 제품으로 혁신상 4개를 받았다. 벽걸이형 에어컨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는 디자인과 가전 부문을 함께 수상했다.
류하진 기자테슬라 로보택시의 무감독 주행 누적거리가 100만마일을 넘어섰다. 사이버캡 공개 운행까지 시작됐지만 운행 도시와 누적 주행거리에서는 웨이모와 차이가 남아 있다.
강이안 기자2026년 2분기 글로벌 D램 시장 규모가 1470억2400만 달러로 전분기보다 55.9% 늘었다. 서버용 D램과 HBM 판매 확대가 매출 증가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도현 기자마이크로소프트가 최소 64GB 통합 메모리를 전제로 한 개발자용 윈도 경험 프로젝트 제니스를 공개했다. 새 운영체제보다 개발 도구와 설정을 사전 구성한 로컬 AI 개발 환경에 가깝다.
강이안 기자애플이 16.1~18인치 폴더블 맥북 제품 계획을 취소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대화면 폴더블 맥·아이패드 구상은 밀리고, 폴더블 아이폰 공개 여부가 단기 관전점으로 남았다.
이준한 기자